티켓팅 성공을 부르는 인터파크 타임시커 사용법

인터파크 타임시커로 좀더 빠르게 티켓팅하기

 

혹시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보러 가기 위해 예매를 하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도 몇 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 손이 똥손인가 생각하다가 분명 스마트폰 시계를 보고 정각에 들어갔는데 좌석이 없다는 게 좀 이상하더군요.

 

알고 보니 티켓팅은 해당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기준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는 시계와 사이트에서 말하는 티켓팅 오픈 시간이 서로 달라서 크게는 5~10초 가까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단 몇 초가 티켓팅 성공을 좌우하는데 당연히 서버시간을 알아야겠죠.

 

오늘은 서버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인터파크 타임시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타임시커는 인터파크뿐만 아니라 예스24, 옥션, 제주항공 등등 티켓팅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면 서버 시간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아래는 인터파크 타임시커 간단 사용법입니다. 참고하셔서 유용하게 활용해 보세요.

 

 

Timecker로 서버시간 보는 방법

 

Timecker는 구글 크롬에 최적화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익스플로러에서 사용시 조금 차이가 있더군요. 되도록 크롬에서 실행해 주세요. (바로가기)

 

▼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timecker 접속 후 상단에 있는 "인터파크 티켓팅"을 클릭해 주세요.

 

 

 

 

▼ 그러면 바로 서버시간이 중간에 표시가 됩니다. 하단에 보면 알림기능이 있는데요. 5~30분 간격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 알림음은 익숙한 멜로디가 나오면서 사이트 색이 변화됩니다. 

 

 

 

▼ 그리고 티켓팅에 실패 하였다면 티켓양도 게시판을 이용해 보세요. 간혹 무료양도로 받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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