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 타이포그래피 ] 타이포그래피 폰트 조합공식 기초강좌





 

 

타이포그래피 어떻게 만들면 될까?  

여러분들도 기본적인 이론 및 실무 대한 지식이없는 경우 폰트를 결정하고 어떻게 조합해서 배열을 할지 고민을 많이 하셨을꺼에요. 지금도 저는 폰트가 디자인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이쁜글꼴로 캔버스를 채우는것 보다 여러 폰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성도에서 많은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초보자를 위한 타이포그래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폰트를 사용해야합니까?"


창의적이지 않은 일반적인 디자인 패턴에 많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께는
두개 이상의 글꼴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꼴은 사람의 성격과 유사한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성질의 성격을 지닌 두사람이 같은 업무를 할경우 좋은 시너지효과를 낼수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서로 다른 성격으로 인해 충돌이 많이 일어납니다. 폰트도 맞찬가지로 충돌로 인해 한쪽 디자인이 묻혀버리거나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폰트를 결정할때 어떠한 규칙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만들고자 하는 디자인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드는 폰트를 결정한후 서로 다른 폰트를 조화롭게 할때 강력한 효과를 이뤄낼수 있습니다. 또한 성격이 다른 글꼴선택시에도 폰트간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여 폰트의 장점을 조화롭게 부각시킨다면 좋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기초 공식  

서로 다른 글꼴을 사용할 경우 글자의 크기, 두께, 형태 및 컬러를 조절하면 느낌이 전혀 틀린 타이포그래피를 만드실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글꼴을 사용하여 조합하는 예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같은 개발자의 폰트을 이용한 타이포그래피

위의 예제에서와 같이 서로 다른 두 글꼴을 사용했지만 잘 어울리는 이유는 두가지 폰트는 같은 디자이너가 개발한 LUCIDA 폰트 씨리즈의 Lucida Fax와 Lucida Sans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자의 형태는 틀리지만 유사한 성격을 가진 폰트로 인해 자연스러운 타이포그래피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2. 두께차이를 이용한 타이포그래피

폰트싸이즈을 32pt로 동일한 상황에서 폰트의 두께를 이용하면 상단 이미지와 같이 헤드글을 강조할수 있습니다. 사용한 폰트는 helvetica font입니다. 영문고딕중에서도 별 다섯개을 받을만한 폰트로 자간과 행간의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폰트입니다.







3. 색의 온도차를 이용한 타이포그래피

폰트싸이즈(32pt)와 글꼴이 동일한 상황에서 서브텍스트의 색상을 낮쳐주면 메인텍스트의 색상이 자연스럽게 두각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법으로 심플한 표현을 할때 많이 사용됩니다.






4. 대비효과을 이용한 타이포그래피

헤드카피을 강렬한 느낌의 폰트를 사용한 사례입니다. 두개의 다른폰트와 크기를 사용했지만 헤드카피의 주목성으로 인해 조화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지금까지 아주 기초적인 타이포그래픽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폰트조합에 필요한 4가지 중요한 개념을 설명한 초보자 코스에 불과합니다. 좀더 창의적인 디자인을 위해서는 디자인 감각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작은 개념을 지켜가면서 조금씩 벽을 허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타이포그래피 만들때 가장 쉬운 방법은 동일 개발자의 폰트를 잘 조합하여 사용하는게 시간과 노력을 줄여 드릴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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